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추천 가젯

일반된장과 한식된장의 차이점

 우리나라 음식중 된장은 빠질 수 없는 대표적인 발효 음식입니다. 하지만 마트에서 쉽게 구입하는 된장과 메주를 띄워 만든 전통된장은 생각보다 큰 차이가 있습니다. 전통된장은 콩으로 만든 메주를 자연발효시킨 후 소금믈에 담가 숙성하여 만든 우리 고유의 장입니다. 마트에서 쉽게 구입하는 일반된장은 가격이 비싼 콩을 사용하지 않고 기름을 짜고 남은 대두박을 사용하고 특정 종균을 사용하여 발효한뒤 각종 다양한 첨가물로 일정한 맛과 품질을 균일하게 맞춰 생산합니다. 한식 전통된장은 구수한 향이 강하고 깊은 감찰맛이 가지고 있고 자연 발효과정에 생성된 복합적이고 풍부한 맛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반된장은 맛과 향이 부드럽고 균일한 특징이 있으며 각종 요리에 양념으로 사용 할 수 있습니다. 일반된장 역시 영양가가 높지만 발효환경과 미생물 다양성 그리고 풍미의 복잡성에서는 차이가 있습니다. 가장 큰차이점은 일반된장은 끓이면 끓일수록 맛이 텁텁해지지만 전통 한식된장은 끓이면 끓일 수록 맛과 풍미가 점점 높아져 맛이 좋아지는 차이점이 있습니다. 그 이유는 전통 한식된장은 담백질이 열에 분해 되어 아미노산이 만들어지는데 이것 때문에 전통 한식된장과 일반 된장의 큰 차이점입니다.

냉압착 들기름이 건강식으로 좋은점

 냉압착 들깨기름 즉 콜드프래스 방식)Cold Pressed)으로 압착하여 짠 기름은 들깨의 오메가3 및 불포화 지방산의 파괴가 없이 영양분을 보존하여 섭취 할 수 있게 합니다.

착유하기 위해 뽁움 과정을 생략하고 38도 온도 이하로 착유하는것입니다. 저온압착으로 착유한 들기름과 품질의 차이에서 얄에 약한 영양분을 파괴되지 않는 냉압착이 월등히 좋습니다.

건강을 위해 구매하는 들기름은 어떤 방식으로 짜냈느냐에 따라 그 영양가는 천차만별입니다.

 저온 착유는 뽁음(로스팅) 작업시 60도 정도 온도로 착유하여 40도 이상부터 들깨에 있는 불포화 지방산이 포화지방산으로 변하고 영양 손실이 발생됩니다.

제품 구매시 냥압착과 저온압착 표시를 정확하게 표기하니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오메가3 기능으로 혈액순환 개선, 중성지방 감소, 두뇌기능향상 및 기억력 도움이됩니다.

들기름 구입시 주의 할 점은 산패가 빨라 냉장보관이 필수입니다.

인기글